윤경구 전무는 20년 이상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, 클라우드, 데이터 보안, AI 플랫폼 연구개발을 이끌어 온 소프트웨어 기술 전문가입니다.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클라우드에서 웹서버, 미들웨어, WAS, BPM, EAI, ESB, 클라우드 인프라 및 네트워크 솔루션의 설계와 R&D를 주도했습니다.
현재는 파수 AI의 CTO로서 Enterprise AI/AX 플랫폼 Ellm 개발을 이끌며,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AI와 연결하는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 Secure RAG 파이프라인, Multi-LLM, Intent Router, Multi-Agent 기반 문서 작성 등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과 함께, 데이터 권한 연계 및 접근 제어, 출처 검증, AI 거버넌스 등 AI Agent가 기업 환경에서 안전하게 동작하기 위한 기술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.
윤 전무는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했으며, Java 관련 저서 2권을 출간했습니다. 2007년에는 업무처리 및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선정한 엔지니어상을 수상했습니다.